← 전체 계산기
직장인

포괄임금 계산기 🧾

고정OT가 실제 연장·야간·휴일근로 수당을 어느 정도 커버하는지 점검해요. 합법 여부를 단정하는 도구가 아니라, 부족 여부를 먼저 체크하는 참고 계산기예요. 2026년 기준이에요.

기본급과 통상임금에 들어가는 고정수당만 넣어주세요. 고정OT 금액은 아래 칸에 따로 넣어요.
휴일근로시간은 연장근로시간에 중복 입력하지 마세요. 야간시간은 연장·휴일과 겹칠 수 있어서 0.5배 추가 가산분 기준으로 계산해요.
고정OT 점검 결과

🧾 포괄임금은 이름만 있다고 끝이 아니에요

포괄임금이라고 적혀 있다고 해서 무조건 괜찮은 건 아니에요. 실제 근로시간을 계산하기 어렵지 않은데도 그냥 한 금액으로 묶어두고, 법정수당이 부족하면 문제가 될 수 있어요.

그래서 실무에서는 먼저 이 고정OT가 실제 연장·야간·휴일근로 수당을 커버하는지부터 봐요. 계산기 목적도 딱 거기까지예요. 합법 여부를 단정하기보다, 어디서 부족해지는지 먼저 확인하는 거예요.

🧮 계산은 이렇게 보는 게 실용적이에요

통상임금 기준 시급을 먼저 구하고, 연장근로는 1.5배, 야간은 추가 0.5배, 휴일근로는 8시간 이내 1.5배와 8시간 초과 2배 기준으로 나눠 보는 방식이 가장 이해하기 쉬워요.

이렇게 계산했을 때 고정OT가 부족하면, 포괄임금 약정이 있더라도 실제 수당이 모자랄 수 있어요. 최근 고용노동부도 포괄임금 오남용 감독을 계속 강화하고 있어요.

예외로 꼭 같이 봐야 하는 경우

  • 근로시간 산정이 어렵지 않은 직무라면 포괄임금 약정 자체를 더 엄격하게 봐요.
  • 야간근로와 휴일근로가 연장근로와 겹치면 가산 구조를 나눠서 봐야 해요.
  • 고정OT가 기본급 안에 섞여 있으면 통상임금 대상 금액부터 다시 쪼개서 확인해야 해요.

공식 기준은 여기서 확인해요

고용노동부 노동포털의 포괄임금·고정OT 오남용 안내는 근로시간 산정이 어렵거나, 어렵지 않다면 근로시간 규제를 위반하지 않을 것, 당사자 합의가 있을 것, 근로자에게 불이익하지 않을 것 등을 기준으로 설명해요. 대법원 판례도 법정수당이 기준보다 부족하면 그 미달분 지급의무가 있다고 보고 있어요.

포괄임금이면 야근수당을 따로 못 받는 건가요?
그렇게 단순하지 않아요. 이미 포함된 금액이 실제 법정수당보다 부족하면 추가 청구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고정OT 금액이 충분하면 무조건 합법인가요?
그것도 아니에요. 근로시간 관리 방식, 약정 내용, 실제 직무 특성까지 같이 봐야 해요. 이 계산기는 금액 점검용이에요.
연장근로시간과 휴일근로시간을 같이 넣으면 안 되나요?
휴일근로를 연장근로에 또 넣으면 중복 계산돼요. 그래서 휴일근로는 별도로 나눠 입력하는 게 좋아요.
야간근로시간은 왜 0.5배만 더하죠?
이 계산기에서는 야간시간이 연장근로나 휴일근로와 겹칠 수 있다고 보고 추가 가산분만 따로 보여줘요. 그래서 기본 1배는 다른 수당 계산에 이미 반영된 전제로 보는 거예요.
회사에서 포괄임금이라고 했는데 근로시간 기록도 안 해요
그 부분이 요즘 가장 많이 문제 되는 지점이에요. 고용노동부도 실근로시간을 기록·관리하지 않는 오남용을 계속 감독하고 있어요.

참고해 주세요. 이 계산은 2026년 기준 일반적인 법정수당 구조를 바탕으로 한 참고용 결과예요. 포괄임금 약정의 유효성 판단은 근로계약, 실제 근로시간 관리 방식, 판례 해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이 계산의 기준과 참고 링크

기준 출처: 고용노동부 노동포털 포괄임금·고정OT 오남용 안내, 국가법령정보센터 관련 대법원 판례

관련 계산기: 통상임금 계산기, 평균임금 계산기, 퇴직금 계산기

운영 정보: 편집 원칙 · 주요 참고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