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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근로

세후 연봉 역산 계산기

원하는 월 실수령액을 넣으면 4대보험과 소득세를 역산해 필요한 세전 연봉을 알려줘요.

필요한 세전 연봉

실수령액에서 거꾸로 연봉을 찾아요

연봉 협상이나 이직할 때 "월 실수령 400만원을 받으려면 연봉이 얼마여야 하지?"가 궁금할 때가 있어요. 공제는 4대보험과 간이세액표가 단계별로 걸려 있어서 단순히 곱하거나 나눠서는 안 나와요. 이 계산기는 연봉을 조금씩 조정해가며 실수령액이 목표와 맞아떨어지는 지점을 찾아 세전 연봉을 알려줘요.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와 같은 기준을 써서 결과가 서로 맞아요.

계산식
세전 월급 = 연봉 ÷ 12
공제 = 4대보험(비과세 제외 급여 기준) + 소득세(간이세액표) + 지방소득세
실수령액 = 세전 월급 − 공제
→ 실수령액이 목표와 같아지는 연봉을 찾아요

계산 전에 확인할 점

비과세액은 식대처럼 세금이 붙지 않는 금액이에요. 월 20만원 식대를 기본값으로 뒀어요. 상여금이나 성과급이 따로 있으면 그 달 공제가 달라지고, 8세 이상 자녀가 있으면 소득세가 더 줄어요. 회사가 부담하는 4대보험은 포함하지 않았고, 연말정산 결과에 따라 실제 연간 실수령액은 달라져요.

자주 묻는 질문

왜 연봉을 12로 나눈 값과 다른가요?

4대보험과 소득세가 구간별로 매겨지기 때문이에요. 연봉이 오르면 공제율도 같이 올라서 실수령액은 비례해서 늘지 않아요.

퇴직금은 포함된 연봉인가요?

아니요. 퇴직금은 연봉과 별도로 쌓이는 금액이에요. 퇴직금 포함 연봉이라면 실제 받는 월급은 더 적어요.

비과세액을 늘리면 실수령액이 늘어나나요?

네. 식대나 차량유지비 같은 비과세 항목은 4대보험과 소득세 계산에서 빠져서 같은 연봉이라도 실수령액이 늘어요.

기준·참고 출처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에요. 계약서, 금융상품 설명서, 관계 기관의 최신 기준을 최종 확인해 주세요.